휴일같은 토요일
박병연
2009.12.26
조회 33
긴연휴가 시작되어서 인지,거리는 조용하다고 합니다.
날씨까지 추워서 가게는 조용합니다.
예전 같으면 이맘때쯤 망년회,송년회 등등..모임이 많은듯한데 지금은 많이 줄어 든것 같애요. 그래도 자리지키고, 열심히 일합니다.
오늘도 근무하는 모든 분들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바위섬
갯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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