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가 아장아장 걸음마 배우듯 걸어가는 타법으로
처음으로 글을 올리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감자도 먹음직스럽군 먹어보면 좋겠으리 에서
감자와강냉이(옥수수)를 주식으로 먹고살다가 한양(서울)로
상경하여 현재까지 서서쏴1명 앉아쏴1명&딸기같이 달콤한
입술을 가진 예쁜마눌과 네식구가 알콩달콩 지지고볶고 하면서
재미있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가끔씩 유영재님의 방송을 듣곤 하면서 즐거움과 행복을 주시는
영재님에게 저의 작은 마음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쭈욱 기쁨과 즐거움을 듬뿍 주시리라 믿으오며
추운날씨 감기유념하시고 건강하십시오.
신청곡:태진아..사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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