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떡
박병연
2009.12.22
조회 23
오늘은 날씨가 한결 포근합니다.
오전에 은행가는길에서 새마을 봉사단 유니폼 입은 주부님들이 가래떡을 우물가에서 (별양동 우물가) 팔고 계시기에 한뭉치(?) 사서, 기업은행에 근무하는 진경,환미, 청원경찰 나영 에게 나눠주었지요.ㅎㅎㅎ
말랑하고, 따뜻하니 커피와 먹으라고...
이것이 크리스마스 선물이야 라고 말이죠.
작은것에 즐거움을 느끼고 싶습니다.
영재님도 가래떡 한뭉치는 드릴수 있는데요.
신청곡: 넌 할수있어
친구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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