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요.
하지만 영재님의 목소리와 조은 음악은 라디오로 매일
청취하고 잇답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칭구 종숙이 생일이랍니다.
순애랑 미영이랑 영순이랑 금숙이랑 다 같이 점심식사를 하려고 햇는데
딸이 신종플루에 걸려서 집에 왓다고해서 같이 못햇답니다.
다행이도 심각하지는 안다고는 하네요. 빨리 건강회복하기를 바라는 맘 전하고 싶어요. 글구 종숙아 생일 진심으로 추카하고 언제나 씩씩한 칭구의 모습 오래도록 보고싶다. 힘내라
마지막으로 청운중2717 칭구들아 얼마남지 않은 이천구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도 더욱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만들어 가자꾸나
아자 아자 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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