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18주년 작은언니 결혼기념일이었어요. 형부가 왠일인지 바쁘기만했었는데 오늘 출장길에 언니와 일겸 결혼기념 여행겸 경주로 출발~~지금쯤 여기저기 둘러 보겠네요 형부 내년엔 해외로 보내주삼~~~~
나두 꼽싸리껴서 ^ ^형부를 만난건 제가 고등학교때 였거든요 형부가 그당시 의경으로 복무중에 언니를 보고 "뽕"갔다나요. 항상 열심히 사는 언니와 형부에게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네요 해바라기의 사랑으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바로 위언니 결혼기념일 여행
권영주
200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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