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려는 마음
정현숙
2009.12.24
조회 27
안녕하세요?
직장인인 새언니 대신 돌봐준 어린 아기 조카가 이제 훌쩍 자라서 내년 1월 19일에는 군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정 소식을 듣고 장기 예민한 저를 닮은 조카가 소화가 안되고 설사를 한다기에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부디 건강하게 마치고 돌아오기를 바라며 최백호의 입영전야,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를 듣고 싶습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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