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견디고
정현숙
2009.12.21
조회 30
안녕하세요?
지난 한 주 추위 속에서 영재님 목소리 참 정겨웠어요.토요일 방송에서 일요일도 생방송하신다기에 들어와야지 하며 벼르다 그만 놓치고 말았어요.

그래 하도 아쉬워서 오늘 월요일에는 일찍부터 게시판에 들어왔어요.역시 들어오니 편안하고 놀던 곳에서 다시 노는 즐거움이 있군요.오늘 오후부터는 날씨도 다시 따스해진다니, 영재님 목소리가 흘러나오는 시간쯤에는 방한복에, 담요동굴에 무슨 북극곰처럼 겨울을 나지 않아도 되겠다 싶어서 미리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올한해도 영재님과 함께 해서 행복했고 보람있는 시간이었어요.2010년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아주아주 우리랑 영재님이랑 함께 멋지게 늙어가길 기도해봅니다.고맙습니다.

신청곡
그 놈 목소리-씨야
사랑 그 놈-바비킴
혼자만의 겨울-강수지
변명-민해경
좋은 사람-신효범
체념-빅마마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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