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에 두시간에 걸쳐 겨우 레인보우를 설치하시고
기쁜 마음에 사연을 보내려고 했는데
독수리타법인 엄마는 결국 못 보내셨다고 아쉬워하셨어요..
저희 엄마는 올해 50이 되신 간호사인데 교대근무라
항상 그 시간에 앉아있을 시간이 없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오늘 결국 제가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이렇게 글을 쓰게 됬어요
엄마가 항상 4시만 되면 이걸 꼭 틀어놓으세요
그래서 저도 유영재 삼촌?의 목소리가 익숙하게 되었네요
엄마가 라디오에 자기 사연이 나왔으면 맨날 그러세요
꼭 읽어주세요
송탄의 정효숙씨 기운내라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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