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올한해 뭐하며 지냈나? ~
생각하다 정말 세월이 빠르단걸 새삼 느끼며
새 천년이 어떻고 2002월드컵이 어떻고 한지가
엊그제 같기만 한데 강산이 변한다는 십년 세월이
다 되어 가네요. 40대엔 40K 50대엔 50K로 달리는것
같다더니 그말 정말 실감 나네요.
다들 사는게 뭐 그리 바쁜지 친구들 만난지도
꽤 오래되고 주변 친지나 지인들께 안부 전화도
제대로 못하고 이리 사네요.
그냥 날씨만큼 기분도 가라앉는 날이네요.
올 한해 다들 마무리 잘 했음 좋겠네요.
조용필ㅡ들꽃
유익종ㅡ사랑의 눈동자. 열심히 사는 모든 아줌마들과 함께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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