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날입니다.
유영재 님 **메리크리스마스**
예전 같으면 오늘 같은날 친구들과의 약속 때문에 많이 허둥 대고 바빴겠지요.그런데 지금은 일하느라고,정신이 없네요.
이른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빴지요.
요즈음 가게에 손님이 적다보니 더 심란한것 같았지요.
그래서 대청소 했습니다.
천정에 메달린 간판 형광등 교체하고, 메닌 교체하고..대걸레 훔치고..
에구....ㅎㅎㅎㅎㅎㅎㅎ휴.가게안이 반짝 반짝..
정말 환해 졌습니다.
그래서 기분도 한결 좋아졌고, 마음까지 산뜻합니다.
신청곡 들으면서 조용히 보냅니다.
신청곡: 정태춘 ,박은옥 - 북한강 이라는 곡이 있는데요.
떠나가는배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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