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울 고속도로에 아직은 차가 많지 않습니다. 시원한 퇴근길
더불어 정을 나눌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인해 마음에 여유를 안고 퇴근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제가 원하는 음악이 나온다면 더 좋겠지요.
이적의 "다행이다"
지금 레인보우 통해 들려오는
백지영의 목소리는 참 호소력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곧 퇴근 준비해야 할 것 같네요.
레인보우가 뻐걱대서 그렇게 영재님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더니
많이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가요속으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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