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저도 새달력 걸었는데..
윤경희
2009.12.17
조회 25
새달력은 희망을 주지요~ 생일이 빼곡하게 들어 있는 달은 왠지 뿌듯하고, 기일이 많이 들어 있는 달은 쓸쓸하고..그럽디다. 다이어리, 탁상용 달력, 벽걸이용 달력에 모든 기념일 표시해 두었으니 잊지 않고 챙길 수 있을겁니다. 정운님 아버님도 꼼꼼하신 분이세요~ 기억력 좋은 님은 아버지를 쏘~옥 빼닮은거 맞죠??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새해 아침 집안에 새달력을 걸며 > 새날에 대한 소망도 가져 봅니다 > 그리고 그 소망을 위한 각오도 새롭게 다져 봅니다 ~~ > > dj님 >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분 .. > > 2010년 새달력들 .방방마다 준비 하셨나요 ?? > 예전같이들 달력이 필요없는지 . > 주는곳도 찾는사람들도 뜸 한것 같아요 > > 경기가 좋을때나 그렇지 않을때나 한해가 오고갈때 > 우리가 인심좋게 나눠쓰는 물건 ,, 달력 . > 아~~ 또 한해가 가고 오는구나 느꼈던 달력 .. 이었는데 > > 어제 어느분과 달력 얘기를 하다가 > 불현듯 친정아빠께서 생각났습니다 . > > 숫자가 크게 써있는 달력을 마루에 걸려놓고는 > 굵직한펜으로 하루 한달 일년 일과를 적어 놓으셨던 아빠 .. > > 모내기 몇일 . > 모종 언제 > 볍씨는 언제 뿌리고 .. > 비료 들어온날 .. > 암소가 새끼는 언제 가지고 언제 낳는다는 예정일까지 . > 우리들 공납금은 언제까지 . > > 아빤 그 달력을 몇년째 보관하고 계셨습니다 . > 아마도 아빠께는 그 달력이 삶에 기록이자 물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 dj님 > 유가쏙 여러분 . > > 2010년엔 멋진 달력을 걸어두고 > 새로건 달력에 우리들 삶을 더욱 빛나게 멋진 메모로 채워 나갑시다 . > 혹여 . 육체파 배우 . 수영복 입은 달력 걸어 두지 마시구요 .. ㅎㅎㅎ > > > 오늘은 12월 17일 > 저녁에는 10명의 줌마들 . 시끌버쩍 송년회를 가네요 > > 모두들 알찬 하루 보냅시데이 ~~ > > 신청곡은 . > > 미소 ..(사해) .. 몰랐는 이노래는 옛노래 이던걸요 . ㅎㅎ > 사랑한다 사랑해 . (컬투)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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