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들
전현숙
2009.12.17
조회 28
하루종일 아이들과 씨름아닌 씨름을하고 이제사 한숨돌리고 있습니다. 우리애둘하고 친자식처럼 돌보고 있는 3살 5살아이들..부모와 떨어져 부모품이 그리울만도한데 절 엄마처럼 따르는 아이들을 보면 가슴속 깊은곳에서 짠한 무언가가 올라옵니다..이렇게 추울때면 외로운 사람들이 더 마음이 더 추울것 같습니다..따뜻한 노래로 추위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세요..파초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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