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의 생일을 맞으며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아름다운 삶이란
시간 앞에 겸손할 줄 아는 것이 아닌가...
우리에게 주어졌던 시간은 이미 지나간 것..
우리에게 다시 다가올 시간 앞에
오늘을 자랑하지 않는 겸손할 줄 아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55번째 생일 자축?하면서 신청곡 올립니다.
가능한 곡으로 부탁 드려요
겨울아침 창가에서/이창휘
새보다 자유로워라/유익종
그날이 올까봐/이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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