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여전히 춥군요^^: 제가 보낸 사연 언니들도 모두 들었다며....
그분이 계실때 방송했어야 한다며 한 마디씩 하면서도 즐거워했어요^^
지나가시던 손님께서도 춘데 고생마니하라며 마음 따뜻한 인사도 해주시더군요.. 역시 패밀리가 만아여~~~~~ 같은 방송을 듣고 있을 땐 손님과 함께 939듣느냐며 묻는 손님두 계시구요~~~
항상 출퇴근은 남편, 친정 부모님...
어젠 남편의 늦은 퇴근으로 친정아빠와 큰딸소원과 인사를 하고 삼실에서 종례를 하구 나와보니 차 안에서 잠든 딸을 보니 맘이 아팠어요~~~아직 초3학년인데.......이곳에서 근무한지 3년이되어 가면서 스스로 자기의 일을 알아서 척척해주는 딸이 고맙고, 기말고사두 아빠와의 비밀 약속으루 넘 잘봐어요^^기특하죠?? 제가 2시부터 10시까지 근무할때가 가장 소원 승연(5살)에게 미안하답니다...물론 시집보내시구두 외손녀들 보시느라 고생하시는 엄마두계시지만요~~~ 엄마께서는 힘드셔두 저에게는 집에서 놀다보며 울증도 올수있구 하니 직장다니는 것이 좋다며...저 대신 고생하신답니다. 제가 좀 이기적인면이 많죠???이런 부모님이 계시기에 3교대인 근무도 할 수 있겠죠???올 한해두 얼마남지 않았지만 항상 감사합니다. 엄마,아빠 사랑해요~~~~
제가 부모님께 들려드리구 싶은 곡은 이승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정말 이런 부모님 또 없을거여요^^저두 나중에 부모님이 주신 사랑만큼 울아이들에게 내리사랑 할 수 있을지.....
언니들이 신청곡으루 시야 "그 놈 목소리"신청하면 틀어줄거라면서....
사랑하는 소원, 승연, 친정부모님, 울남편 정현승
지경옥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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