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간의 일정으로 해외출장간 신랑..
아~ 그런데 그쪽에서 넘 바쁜 프로젝트가 생겨 이주일간 연기되었다네요.
크리스마스는 꼭 같이 보낼수 있도록 열심히 일을하고 있노라고..
나를 위로하네요..
울 신랑..오늘은 일요일이라 그곳에서 교회에 가서 예배보고..
햄버거로 점심을 때우고..
호텔에서 책보고 있는 중이라고..
혼자 있는 시간이 넘 외롭다고 말하는대신..
괜시리 투덜대다가 전화를 끊었어요.
25년 전..
신랑과 두엣으로 부르던 노래..
한마음의 < 가슴앓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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