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제생일인데요 미역국도 못먹고
사무실나와 열심히 일하며 듣고 있답니다 ㅠ.ㅠ...
유영재님이 축하해주세요
엄마 나아주셔서 고마워요
지금 이순간에 엄마보다도 공부하러 멀리가있는 아들이 더보고 싶네요
왜 그럴까요 부모보다 자식이 더생각나는건???
괜히 엄마한테 미안한 맘이 드네요
식구들이 알고있을까요???
저녁때까지 기다려 볼까요??? 누가 축하해줄까요
날씨 탓인가요 왜이리 쓸쓸하고 춥나요...ㅠ.ㅠ
추가열에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 희망곡으로 틀어 주세요..
꼭 듣고싶어요 부탁합니다.
제 생일인데 축하하고 싶어서요....ㅠ.ㅠ
원영희
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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