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오 라버니
오늘 나가려고 보니 언 니가 어제 새로 사온 부츠가 보이더구요]
재빠르게 신고 나오고 보니,작더구요
그래도 꾹꾹 눌려 신고나왔으나. 한발자국도 걸을수가 없어요
온통 다리에 누린것처럼 아프고쥐까지 나더구요
오자마자 부츠는 내팽겨치고 결코 슬리퍼로 갈아신고 있으니 얼 마나 편하지 ........
퇴근 할때 슬리퍼로 집에가야겠네요......
신청곡 조성모 다짐
언 니가 새로 사온 부츠
김희숙
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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