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경력이 쌓여갈 수록
남편은 여성화 되고
아내는 남성화 되고...
결국은 아내가 남편을 밟아버리는 듯한 모습으로ㅎㅎㅎ
냉장고와 가계부를 꼼꼼히 들여다보는 남편의 조잔함과 여성스러움..
서로의 변화를 느낄 때 스트레스를 받지만
그 변화를 잘 극복해 내면
평화로운 가정을 유지할 수 있다.
큰소리 치며 살던 남편들은
바깥활동을 점차 줄여가면서
조용히 조신하게 집안에서 소일거리를 찾고.. ㅎㅎ
그에 반해 조신했던 아내들의 여성성은 점차 남성화 되면서
바깥활동도 많아지고
그렇게 평화롭게 또 다른 조화를 이루어내면서
평화로운 가정을 만들어간다.. ^^
영재옵화~ 재미있게 들었어요.^^
그런데 재미있엇다고 표현해도 되는건지.. 몰겠네요.
너무 재밌어서 웃다가 조금 적어봤습니다.
즐거운 유가속
늘 감사드리면서 잘 듣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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