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들은 슬펐지만 지금은행복합니다.
김효정
2009.12.11
조회 34
남편과 13년전에만나 결혼생활을하며 때론은 울기도하고 가슴아파했던
일들이생각나네요.날씨탓인가요.6살연하남편이지만 제겐 따듯한품을가진아빠같은 남편입니다.두딸을낳아 잘키우고있구요.참치냉동차로 거래처를향해달릴 남편에게 꼬옥전해주세요.효정이가 하늘만큼 땅만큼사랑한다구요.김종환에 사랑하는이에게를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