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올립니다.
김효정
2009.12.12
조회 13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츄리를만들었어요.올한해도 얼마남지않았네요.
가는해의 아쉬움과 다가올해의 기대감.
아이들에 커가는모습을보면 뭔가 뿌듯한데 내가늙어간다는 생각엔 서글퍼지네요.신청곡 올립니다.전유나에 너를사랑하고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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