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하세요!
쌀강아지
2009.12.13
조회 40
토요일날 , 부부 동반 모임 "마 . 사 . 모 . " (마누라를
사랑 하는 모임 ) 에서 주최하는 망년회에 다녀왔습니다.
늘 바쁘다는 핑계로 가끔씩은 남편 혼자만 모임에 나가곤 했는데
이번에는 일년을 마무리 하는 자리라서 저도 참석을 했습니다.
연말은 연말인가 보더군요.
예약을 해놓은 식당엔 사람들로 넘쳐 났습니다.
어수선하고 ....
(12월 한달 만 이라도 이집 저집 할 것없이 모든 식당이 여기처럼
왁자지껄 손님이 많았으면 좋겠다. 라고 혼자 생각했습니다.)
씁쓸했습니다.
신청곡 : 강산에의 "할 수가 있어" "라구요"
****지금 투벙 중이신 예진이 아빠 의 빠른 쾌유 를 빕니다.
늘 곁에서 간호 하느라 애쓰는 씩씩한 예진엄마. 힘을 냅시다.
새해에는 밝고 건강한 소식들만 가득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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