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일요일
박병연
2009.12.13
조회 29
오늘은 휴일이라서 많이 조용하네요.

2009년도 벌써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뜨거운 여름날에는 추운 겨울을 그리워하고, 추울때는 따뜻함을 ..

이래저래 바램을 하는사이 한해가 가고 있나봅니다.

그러면서 올해 못다함을 내년으로 다시 계획 세우고,

어쩌면 이모든것을 다알고 있는데,새삼스레 다짐해봅니다.

유영재님도 일하면서 휴일을 즐기시는거지요..

좋은 음악 신청합니다.

신청곡: 인생은 미완성

민들레 홀씨되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