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함께 행복한 오후
최영인
2009.12.13
조회 32

일요일이라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혼자 일하고 있습니다.
텅빈 사무실이 춥기도 하고 조금은 외롭기도 하고
살살 허리도 아파오지만 다정한 음악을 들으며 위로를 받네요.
더구나 영재님도 생방이라니 일하는 중이신거잖아요.
좋은 음악 많이 들려 주시면 힘을 내서 빨리 마무리하구
다른 날보단 좀 일찍 들어가고 싶어요.
늘 즐겨 듣는 방송이지만 오늘따라 더 고맙게 느껴져요.
모든 분들이 음악과 함께 행복한 오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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