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서는 흐릿한 날씨,산허리에 걸린 안개같은 구름,
그런데 지금 해살이 살그머니 비추네요..
가요속으로 할때쯤이면 환해 지겠지요.
이번주도 벌써 금요일이예요. 12월은 시간이 바람처럼 가버리는 것
같습니다.어느것도 마무리가 안되고 있는것 같은데....
하지만 마음은 언제나 새로움을 가지려고 노력 하지요.
오늘도 오전에 매장 반짝반짝 청소 했으니까 손님들이 많이 오시겠죠.
신청곡: 파초의꿈 -문정선
정말 오래전에 노래방에서 불렀던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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