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의 햇살
박병연
2009.12.11
조회 24
출근길에서는 흐릿한 날씨,산허리에 걸린 안개같은 구름,

그런데 지금 해살이 살그머니 비추네요..

가요속으로 할때쯤이면 환해 지겠지요.

이번주도 벌써 금요일이예요. 12월은 시간이 바람처럼 가버리는 것

같습니다.어느것도 마무리가 안되고 있는것 같은데....

하지만 마음은 언제나 새로움을 가지려고 노력 하지요.

오늘도 오전에 매장 반짝반짝 청소 했으니까 손님들이 많이 오시겠죠.

신청곡: 파초의꿈 -문정선

정말 오래전에 노래방에서 불렀던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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