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천희자
2009.12.11
조회 14


정답 : 3번 남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냐는 이유로



오늘이 회사 입사 1주년입니다.
벌써 이렇게 되었군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하지만 올 연말까지만 일을 하고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제가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내년부터는 새로운 분야에서 새로운 직장에서 일을 시작하게 될것 같아요.
지금보다 더 나은곳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하고도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게 되어 무엇보다도 좋습니다.
지금은 24시간 격일제로 일을 해서
한달의 반은 집에서 반은 제가 일하는곳에서 지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이며 남편이며 집안일에 많이 소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남편과 아이들이 이해를 해 주니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거지만
그래도 격일제 근무하느라 정말 1년동안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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