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곽영희
2009.12.12
조회 43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바쁜 일상을
어릴 적 가졌던 즐거운 소풍처럼 사는 것이
진정한 정신적 안식이 아닐까 합니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면 하루하루가
모두 즐거운 소풍일테니까요.

사랑하는 좋은님들의 주말이
웃음과 기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청곡
*우리사랑은/김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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