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딸애가 안 일어나더니 지각을 한 모양입니다.
일어나라고 했더니 오늘 쉬는날이라고 해서....{월차냈나보다}
즈금전에 딸애가 전화 와서는 앞으론 그냥 인정사정보지말고
깨워 달래내요.
며칠전엔 벨시계를 하나더 사오고 하더니,
벨시계가 두개나 있어도 잠결에 꾹 눌러버리고,
핸드폰으로도 아침마다 전쟁이구....
연말이라 많이 피곤하긴 한가 봅니다.
사랑하는 딸아, 힘내고 열심히 하자구나.낼부턴 인정사정 안봐준다!
신청곡은요, 왁스:화장을 고치고.
추가열: 더 이상 나같은건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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