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청취자로 있다 어렵게 찾아왔어요
첫사랑의 설램으로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과연 내 글이 방송을타고 나올지는 모르지만 안나와도 오늘내가 찾아왔다는 흔적을 남길수있어서 행복합니다......이건 알아줘야됩니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93.9를 알리는 전도사였으니까요.....방송을 청취하는 모든사람이 똑같겠지만
정말정말 행복합니다.....이영재씨 목소리도 넘넘 듣기좋구요
얼굴도 잘생기셨겠죠.....신청곡...우순실 잃어버린우산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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