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숙님 ..~ 이름석자에 아이디 확인하니 정운이가 알고 있는 미숙님 맞네요 오랜만에 오셨네요 . 건강히 자~알 계시죠잉.. 여전히 달리는 택시기사님들에게 유가쏙 홍보하는랴 .바쁘고요? 언제가 팥칼국수 사준다는 얘기는 아직도 유효한거 맞죠잉 ..ㅎㅎ 누가 월 사준다고 했던 말은 왜이리 안잊혀지는지 .. 크~~` 그래도 예전에 우리가 이곳에서 참 행복했었는데 이젠 아련한 추억이 되었네요 추억은 더듬으면 더듬을수록 그리워 지는것 . 2009년 유종의미 거두시고 2010년에는 우리 이곳에서 또다른 추억 맹글어 갑시데이~~ 초록빛을 그리며 매일 아침 눈을 뜬다 하루의 행복을 예감하는 우리들의 아름다운 꿈 오랜 시간 익숙해진 따뜻한 커피 한잔 속에서는 그렇게 닮아가는 우리들의 사랑의 향기가 퍼져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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