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여덟이 된 한남자 있습니다. 그 이름은 "이상건" 4남1녀중 막내인 그는 홀어머니를 모시고 아직 결혼을 못해 어머니곁을 못떠나고 있지요. 그런 착한 한 남자가 오늘 생일이랍니다. 이제부터는 좀 조금만 착하고 자기의 이익을 좀 챙겨가며 살기를 바라고 싶네요. 세상 수 많은 사람들 중에 진실된 맘으로 이해하고 수용할수 있는 사람을 안다는게 참으로 행복한일일것입니다. 그 진실된 맘이 늘 함께하길 바라면서 이 노총각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지방에서 올라오는 차에서 듣고 있을겁니다. "쓸쓸한연가" 들려주세요~~ |
그남자의 생일!
김영애
20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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