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12월 진행중 맞숩니다 dj님 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모두들 몸도 맘도 바쁘시죠~ 그와중에 우리 오로운 이웃들도 짬내서 돌와보는 시간적 여유가 있었슴 바래봅니다 . 주말에 형제들끼리 송년회 하고 휴일날 아주버님이 양평에 작은 천사원 봉사를 간다기에 아들이랑 조카들에게 따라 가라고 했더니만 선입관 때문인지 . 망설이더군요 . 아주버님이 그러는 애들에게 그래 이번엔 모임에서 가니 담에 꼭 같이 가자고 말하곤 혼자 이른아침에 가시더니만 오후에 돌와오시더니 우리 가족들도 한달에 한번씩 꼭 가자고 했습니다 규모가 큰 천사원은 기부도 많이 들어오고 나라에서도 지원을 해주는데 작은곳은 . 별 지원도 없고 쓸쓸 하답니다 아이들을 목욕을 시켜주고 청소도 해주고 맛있는것도 만들어주니 아주버님들과 가셨던 분들에 품에 안겨서 안떨어 지려는데 가슴에 아파서 혼났답니다 . ㅠㅠㅠ 송년회라고 아무 뜻없이 보냈던게 왠지 맘에도 걸리고 당장 우리 기족들 부터 실천 하자고 큰소리는 쳤지만 글쎄요 ~~~~ 쉬운일 같지만 얼마나 큰일인지 , 알고 있습니다 . 추운 겨울날 맘이 외로운분들 한번쯤 맘으로나 사랑합시데이 그리고 몸으로 실천해야죠 . 우리집 김서방부터 크게 큰소리 쳤으니 . 두고 보고 결과보고 할께요 dj님 유가쏙 여러분 모두들 따뜻한 12월 진행중이죠~~~ 신청곡 . 나무자전거 나에게난 너에게넌 ?? 이정열 그대고운 내사랑 권인하 사랑이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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