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정애란
2009.12.07
조회 24
오늘은 친구들과 볼링 가기로 한날입니다.
아침부터 바쁘게 청소하고,운동도 다녀 왔어요.
약속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확인차 전화 했더니
아이들 시험 기간이 얼마 안남았다고
모두들 오늘 약속을 계란깨듯이 깨버렸습니다.

저요 볼링공 장만했어요.
모임 하자고해서 티셔츠도
똑같은걸로 장만 했습니다.
그리고는 일주일~~
아니 한달에 한번 모일까 말까해요.

저요 그래서혼자 놀고 있답니다.
93.9 가 있어서 위로는 되지만요.
그래도 허전한 마음은 듭니다.
제마음을 채울수 있는것은 노래의 선곡들~~~
부탁 드려요


신청곡

싸구려 커피-장기하와 얼굴들

고등어-노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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