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은 귀한 선물 강승모 콘서트 초청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강원도 철원의 모 포병대대 교회를 섬기고 있는 목사이면서 서울역앞에서 노숙하는 분들과 쪽방에 사시는 분들을 위해 상담과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제 아들도 현재 강원도 화천에서 복무중입니다(지난 해 소식 드렸었습니다)
지난 며칠간 날씨가 제법 매서운 가운데 군 복무에 여념이 없는 제 아들과 또 우리 부대 장병들에게 힘을 북돋워주고 싶습니다
방송을 들을 수는 없겠지만 마음으로라도 충분히 격려가 되리라 생각되어 곡을 신청합니다
김광석 - 이등병의 편지
정작가님, 유집사님 모든 분들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귀한 선물에 감사드리며 곡 신청합니다
김종열
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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