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이미현
2009.12.08
조회 18
유영재아쟈씨!
안녕하셨져?
헤헤 져사실 묵은청취자中한사람임미다...
예전엔,, 끓는에너지로 손수쓴팩스로사연신청도 날리고했습니다만
아 .이젠 나이가들었나바요 심들어요 맨날 일에허덕이고.
자주듣지는 못해도 가끔 운전하다 만나는
점잖고 정감넘치는 아쟈씨의 목소리랑 옛날노래들 --
변함없이 구수합니다..^.^
요즘 셤기간이라 젼학원서 영어를가르치는데.목이무쟈게아프답니다.
솔직히 가끔쨔증도와글다글...
오늘낮에 걸어가다가 올처음펄펄날리는 눈발을목격하고
어쩐지 그급작스럽고도고적한풍광에 눈물이찡-감격먹었음돠.((예뻐서요))
그리곤 이렇게 오랜만의인사도드리네요.

배호님의 돌아가는삼각지
김추자 님은먼곳에
강은철 삼포로가는길
김수철 잊어버려요
김정호 하얀나비

나름 사연들이담긴 노래들인데요,,
그즁에도 오늘은 삼포로가는길을듣고파요.
제가국민학교3학년때 더벅머리삼촌때문에 무척많이들었던 추억피오오르는 고전임니다..^.^
아쟈씨그리고.
져 해설이있는음악회에좀 보내쥬심--
정말정말너무너무가보고싶어요.
바쨕긴축중이라..
행운을제게도좀*
언제나건강하시고 행복이넘치시길하고바랍미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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