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사연을 올립니다
금년 교원임용고시를 치루고 있는 "랑랑이"에게 아빠가 영재님의 낭낭한 목소리소리를 빌어 이렇게 외칩니다
"랑랑아" 셤 못봐도 괞찬아~ 내가 평생 밥멕여 줄쩨~ 넘 떨지말고 면접봐라~
*1. 신청곡은 수년전 대학수능때 힘들게 공부할때 네게 힘주던
"윤미래"의 "시간이흐른뒤"
*2. "인순씨"의 "거위의 꿈"
*3. "소향"의 "유레이즈미업"
늘 잘 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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