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염공료
2009.12.09
조회 19
오늘은 제 생일
건강검진 받는다고 아침도 굶고 검진받고
친구집에 가서 김장 도와주다보니 3시가 넘었더군요.
돼지고기 수육하고 간단히 밥먹고 조금전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오늘 따라 고등학교때 좋아하던 노래가 많이 나오네요.
남편을 출장가고 큰아이도 멀리 공부하러가서 집에 없고
작은 아이와 둘이서 있습니다.
갑자기 축하받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글 올려요.
축하해주실거죠^^


신청곡: 박상민의 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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