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유영재님의 방송이 제 코드와 딱 맞더라구요..
그건 바로 제가 갓 50대 초반이라 그런듯합니다.
또한 듣기만(청취)했지, 방송국을 통해
첨음으로 사연을 보내고 음악을 신청드립니다.>>->방송 사연을 안해도 됨
지금부터는 사연을 읽어주면 감사!!
12월 6일(내일)이 결혼기념일 23년 됩니다.
23년간 살면서 결혼기념일을 한번도 잊은적은 없지만,
기억에 남는 추억은 한번도 만들어 본적이 없네요.
우리 중3 딸아이가(큰놈은 대학생)
가족과 외식하자고 하는데~~요번도 저희 80세가 넘으시고
몸이 불편하신 저희 어머님을 뵈러가고 하네요<<그때즘 제가 유영재님 방송을 들으면서 운전합니다-5일운전>-전 정말 감사하고 고맙지요.
저보다 먼저 저희집 가족을 챙기는 우리 와이프 항시 감사하지요.
그래서 Big 이밴트 방송에 우리 와이프 이름을 한번 불러 주셔요~~
강정자(호는 혜우정...그림을 하는데 꽤 실력이 있어보입니다.
취미로 했던 그림이 대한민국 미술대전 등 전국대회에서 특선
및 우수상을 10차례 이상 받았고..개인전 준비중입니다)
23년간 함께해준 당신과 가족에 감사하고
하루 하루가 기념일 처럼 살아가자고...
사랑하는 남편 서용익가 당신께 음악선물을 한다오
신청곡 내일을 기다려 - 박강성
광화문연가 - 이문세
내가 - 이범용.한용? (대학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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