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아빠 사랑해요~
조은영
2009.12.08
조회 23
오늘 아침 남편과 다투었어요...

내년에 40이라그런지 요사이 신경이 예민해지네요...

방송듣고 김포에 눈온다고 해서 창밖을보니 여기 일산도 눈이 내리내요...

날씨 만큼이나 우울한 날이에요...


연애시절 남편이 처음 내게 cd를 건네주던날, 설레이던 그때 그 느낌 다시 갖고 싶어요~
이소라의 결혼해요
난 행복해~

신청해요...



그리고 전해주세요 아침밥 않먹고 일찍 나가버린 남편에게 미안하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