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남편과 다투었어요...
내년에 40이라그런지 요사이 신경이 예민해지네요...
방송듣고 김포에 눈온다고 해서 창밖을보니 여기 일산도 눈이 내리내요...
날씨 만큼이나 우울한 날이에요...
연애시절 남편이 처음 내게 cd를 건네주던날, 설레이던 그때 그 느낌 다시 갖고 싶어요~
이소라의 결혼해요
난 행복해~
신청해요...
그리고 전해주세요 아침밥 않먹고 일찍 나가버린 남편에게 미안하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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