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살아야지 어카겠어요..
윤경희
2009.12.09
조회 33
울 아들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 봐 주신답니다 그러니까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따님학교 선생님들께서도 넓은 아량으로 잘~ 봐 주실거에요.. 경험이려니...생각하구요~ 선생님께서 일부러 그렇게 말씀하셨을거에요.. 누굴 닮긴요...엄마? 아님 아빠겠지요... 책방에 댓글을 달면 날아가는 이유는 뭘까요? 영재님~ 오후부터는 댓글 기능 제대로 되네요..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다짜고짜 . > dj님 몬살겠었요 ..ㅠㅠ > 요즘 중학교 딸아이 기말고사 보는데 > 어제 수학시험지에 이름을 안써서 , 아 ~ 글쎄 빵점 이래요 . > 저~~~~~~~엉~~~~~~~~~~~~~~~~~말 누굴 닮아서 저리 덜렁대는쥐 > 어젯밤 아이들 잡드리 하느랴 우리집 > 시끌시끌 했네요 > > dj님 > > 아니~! > 시험지 답안지 받음 이름부터 쓰는게 기본 아닌가요 .?? > 왜~! 이름을 안썼냐구 하니 > 딸 하는말 . 수학 주관식 푸느랴 시간이 없었답니다 . > 참내~ 기껏 수학 문제를 풀면 뭐해요 > 이름을 안써서 빵점 처리 되는데 ..~~ 기가막혀서 .. > > 정신을 워디에 두고 사냐고 한바탕 하고는 > 딸방에서 한바탕 하고는 분이 안풀려서 > 아들방으로 와서는 > 대학을 갈꺼냐 말꺼냐 . 하면서 또 한바탕 .하니 > > 때마침 들어오는 지아빠 . > 조용조용 하래요 > 건물이 다 흔들리다구요 . ㅎㅎ > > 어제 거래처를 갔는데 선물을 주더군요 . > 왠걸래요~~~~~ 하면서 송년회는 주는거래요 .. 하고 묻으니 . > 사장아들이 이번에 하버드를 합격했다고 > 합격턱이랍니다 . ~~~~~~~~~~~네예~~~~~~?? > > 정말이래요 . ~!! 그랫더니 > 민족사관고등학교에 다녔는데 > 이번에 하버드 합격했다고 . 아이고 부러워라 . 했는데 > > 딸아이는 글쎄 이름을 안써서 빵점이라니 > 뿔딱구가 나잖아요 ,, ㅎㅎ > > 남의떡은 다아 커보이니 . > 이것도 저의 욕심이겠죠 .. 쩝~~ > > 휴~~~~~~~~~~~~~~~~~ > > dj님 속도 달래줄겸 신청하는 노래 들려주세용 > 오늘하루도 12월에 한달에서 감사히 빌려갑니다~~ > > 미소 `` (사해) 라는 노래인데 > 어제 첨 듣었네요 .. > 혹?? 아세요 .. > > 미소 ~~(사해) > 그대는 아시나요 지나간 옛시절의 꿈을 > 못다한 많은 사연을 밤바람에 날려 보내리 > 외로운 마음은 누구의 선물인가 > 그대의 마음을 나에게 주오 > 장미꽃 향기처럼 부드런 그대의 미소 > 아무도 주지 말아요 나에게만 영원하리라. > ~ ~ ~ ~ > 외로운 마음은 누구의 손길인가 > 그대의 마음을 나에게 주오 > 장미꽃 향기처럼 부드런 그대의 미소 > 아무도 주지 말아요 나에게만 영원하리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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