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그리운 날......
박영덕
2009.12.03
조회 38
흐린 날씨 탓인지 맘마져도 흐림이네요.
요즘처럼 힘들고 어려운때 딸아이도 대학수능보고 결과 기다리는데
합격해도 부담되는 등록금이 걱정되는군요.
직접 돌봐주지 못했지만 잘키워준 애들 엄마한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어려운 상황때 이혼의 아픔 있었지만 잘살고 있는 딸아이도 고맙구요.
맘 우울해 지난 시간 그리워 지기도 하구요.
신청곡으론 이용의 후회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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