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 연말 참 많은 말들을 하고 싶은 열두달중에 제일 꼴찌달 이네요 글쎄? 무슨 할말이 그리 많을까 싶은데 ~~ 그날이 그날이고 또 그날이 그날이었던것 같은데 하루 한달 일년을 돌이켜 생각해보니 그래도 열심히 최선을 다했다 하고 싶은데 늘~~ 후회 투성이네요 .. dj님두 작가님두 울 유가쏙 패일리들도 , 저랑 미튜시죠잉 ~~ㅎㅎ 요즘 저희가 바쁜일이 있었서 알바아즘마들과 함께 일하는데 . 정말 너무나 많은걸 배우고 있답니다 . 연령층이 거의 50중반 들인데 자식들 거의 대학교 졸업하고 취직하고 생활들도 안정적으로 중상층들이라고 하는데 . 놀면 뭐하냐구 일할수 있는곳이 있다는게 제일 행복들 하답니다 .. 집에 있으면 점심먹자고 전화는 불이나고 모이면 앞동아즘마 , 옆동아즘마 흉이나 보고 연예인들 누가 누굴 사귄다더라 , 어딜 고쳤더라 .. 라고 수다를 떨면 하루해가 뉘였뉘엿 진답니다 그럼 .. 한숨이 나온대요 휴~~ 오늘 하루는 난 뭐했나 싶어서요 ,, 그래서 누가 일만 준다면 만사 제쳐놓고 나온대요 간식꺼리 싸가지고 소풍가는것처럼 즐거움 마음으로요 . 나오면 , 점심사주지 돈 생기지 아즘마들과 얘기하면서 일하니 즐겁다고 매일매일 나오게 해달라고 하는데 매일 바쁘다고 불만투성이었던게 죄송스럽더군요 .. 바쁜게 좋은것이래요 .. 12월 한달 모두들 마무리 잘합시데이~ 울 아즘마들 간식 준비하고 있숩니다 ~ 고구마 굽고 가래떡 찌고 감이랑 사과랑 이고매고 가려구요 . ~ 신청곡은 살짝 물어보니 모두다 트로트 .. ㅎㅎ 노사연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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