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생일날~~~
김동오
2009.12.02
조회 19
세상 수많은 부모가 울딸을 원했건만 그것은 모두 물리치고
홀연히 나에게 와준 고마운 내딸 예지야
엄마한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맙다
오늘 유 영재님을 처음뵙네요~~~
생일날에는 잔치하는 날이잖아요
그래서 제 딸아이가 고1인데 오전내 손수만든 샌드위치를 학교에
갔다주고 왔어요 40인분 교무실 선생님꺼도
문자왔네요
친구들이 넘좋아했고 맛있다고
그래서 저는 지금 행복해요
항상 감사해요 좋은 목소리 들려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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