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노니아(Koinonia)
채유리
2009.12.06
조회 26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오늘 출근이라 사무실에 와 있어요.

11월은 악재가 끼었는지 병원에 생전 처음 입원도 했고 불면증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며 우울한 11월을 보냈어요.
지금도 불면증 때문에 약을 복용하지만 곧 나아지겠지요.

12월도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시간이 많은 걸 흘려 보내지만 치유와 감사함을 깨닫게 해준다는 것에
다시금 현실에 충실케 하는 것 같아요.

연말이라 송년인사말 작성하다 건배구호를 발견했어요.
많이들 아는 문구지만..
카르페디엠 : 현재를 즐기자
진달래: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
코이노니아 : 그리스어로 가진것을 서로에게 아낌없이 나눠주며 죽을때까지 함께하자~
메아쿨파 : 라틴어로 내 탓이오~
당나귀: 당신과 나의 귀한 만남을 위하여~
나가자: 나라와 가정과 자신을 위하여~
^^;; 간단히 올려봤어요.

신청곡 있습니다.
박은옥님의 정동진..(이 곡은 참 듣기 어렵더라구요.)
부활의 lonely night
한영애의 푸른칵테일의 향기
임희숙의 진정 난 몰랐네
프리스타일의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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