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건강하시죠~?^^
엄마가 음식점("자매농원")을 운영하시는데,
요즘은 좀처럼 반가운 손님이 줄었다구...
많이 기운없어 하시더라구요^^;
엄마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듣고 계시니까~
꼭!!!잘 될거라구...힘내시라구~~응원의 한마디 부탁드려요(^^)/
엄마 힘내!!!
신청곡"봄여름가을겨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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