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서방네 형제들이여 영원하라...
쌀강아지
2009.12.07
조회 35
시어머님 생신이어서 가족 모두 충주엘 다녀 왔어요.
다행히 고속 도로도 막힘없이 시원스럽게 달릴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친척들이 다 모인 자리에 둘째 형님 내외분만 빠지셔서
모두들 서운 했습니다.
" 아즈버님! 무슨일이 있으셨는지 저희 부부는 알길이
없지만. 항상 저희 형제들에게 인정이 많으셨기에
이번 어머님 생신에 불참하신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얼른 노여움 푸시고 예전처럼 허허 , 껄껄 웃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직 건강이 완쾌 되시진 않았지만 가족 식사
나들이에 참석 하실정도로 건강이 많이 회복 되신
시아버님과 시어머님 "김옥분 " 여사의 일흔 아홉번째
생신을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축하 드립니다.
신청곡: 사랑으로.
만남.
너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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