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최경애
2009.11.30
조회 20
안녕하세요...
11월30일 오늘은 사랑하는 남편의 38번째생일이랍니다...
두아이의 아빠이자 사랑하는 남편은 무뚝뚝하지만
아이들에게있어선 항상 자상하며 친구같은 존재랍니다..
힘든 경찰공무원이지만 자신의 일을 소중히여기며
열심히 가족을위해 불평불만없이 항상 애쓰는 당신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여보 생일진심으로 축하해요...


ps: 항상 고생하는 신랑에게 따뜻한 이부자리(침구선물) 선물해주고
싶어요...받을수있을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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