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스티거
이선녀
2009.12.02
조회 20
날씨는 흐려잇지만 제 맘 만큼은 화창하네요
친구 차를 같이 타고오면서 영재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이야기를 햇죠
정말로 너무 조은 프로라고 칠공팔공에 대해 잠시 나누엇죠
정말 가슴에 팍팍 와 닿는다고 말이죠.
영재님 매일 출첵은 못해도 라디오로는 매일 청취하고 잇답니다.
이제는 저희 딸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하면 잘 알고 엄마가 컴앞에 잇으 면 자리를 양보한답니다.
아 맞다 좀전에 우편함에서 먼가가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기다리던 우편물이엿죠 오늘에서야 노란 스티거를 받앗답니다.
너무 감사 드리고요 많은 홍보 할께요.
순애 금숙 미영 영순 재숙 글구 청운중고 2717칭구들과 같이 듣고 싶어요

럼블피쉬 비와당신
전영록 애심
김지연 찬바람이 불면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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