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비 내린후 가을을 뒤로한채 겨울은 깊어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유가속"을 듣고는 있지만...
자주는 아니고 가끔사연 한줄 올리는 사람입니다..
(예전에 원주에서 트럭운전하는 형님사연 올린...)
10월달에 충무로 웨딩촬영 끝난후 스티커 신고 했는데..
11월초쯤 "유영제의 가요속으로"라고 선명히 찍힌 고구마가 올라 왔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낮엔 직장 다니고 밤엔 공부하는 내년이면 중년을 바라보는 시간이 조금 부족한 사람인지라...이제서야 고맙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항상 좋은방송+좋은덕담+좋은목소리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유영재 형님이 죽는날까지 방송 하심을 기원 하겠습니다..홧팅
저도 뭘 좀 드려야 할텐데...
제고향이 홍천이니 좋은것 나오면 하나 보내 드리지요...
수고 하시고 좋은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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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김에 신청곡하나 하고 갑니다..
김신우님의 귀거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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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보내주신 그 고구마 아이들과 애엄마가 삶아 먹자고 조르지만...
아까워서 아직도 못듣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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