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출석못했습니다...
컴퓨터가 자꾸 말썽을부려서...병원을 다녀와야 겠어요..
인터넷 접속이 잘 안되는것이....
성질 죽이고 한번 해보려고 들어왔는데 지금 잠깐 잘되고 있네요...
몇일동안 날씨가 무언가 선물할것같은(눈) 날씨였건만
이쁜 눈은 내리지 않고 흐리기만 하고...
오늘은 주말이니깐 모두들 좀더 즐겁고 행복하라고
이쁜 눈이 내렸으면 좋겠어요...
모두 마음 설레이는 날이였으면 좋겠네요....
유가속 가족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고
주일 또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용....
어제 노란 스티거 붙인 차 봤는데...핸폰 밧데리가 없어서
사진을 찍지 못했어요..아마도 그 차 주인되시는 분도 제차를
보셨다면 반가웠을것 같은데...
남양주 제 2청사에서 잠깐 주차를 했었답니다...
(차 번호라도 외울걸...잉~~~~)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매일 매일 감사합니다....
영제오빠 .작가님 제작진 모든분들 늘 감사해용...
모두 행복합시다.....
신청곡은....안치환 힘찬 연어.....모르겠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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